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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빛이나는 루비2
 번호 : 2053 | ID : bobo21 | 글쓴이 : 김진성 | 조회 : 10016 | 추천 : 219
Styleaudio USB Audio DAC CARAT-RUBY Mark II
264,000 원
  Styleaudio USB Audio DAC CARAT-RUBY Mark II
  • RUBY가 MARKII로 새로워졌습니다.
  • 커스텀 황동 스파이크 장착
  • 24k 금도금 PCB 채택
  • 출력단 Opamp OPA604로 변경
  • 파워코드 분리형 어댑터
  •  
     

    평소 컴퓨터로 이래저래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인데 현재 쓰고 있는 프로디지 사운드카드의 한계를 실감하고 이거보다 조금 더 좋은 소리를 만들어 보고자 생각한게 이 RUBY MARK 2이다. PC-FI에서 요즘 DAC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고 여러가지의 모델들 중 1세대격의 루비시리즈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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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는 기존 루비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아담하고 블랙색상박스의 깔끔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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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자를 개봉해보면 바로 보이는 것이 마치 카드처럼 생긴 사용설명서 겸 품질보증서인데 이것 역시 예전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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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거는 그냥 기념으로 찍었다. 왠지 새 제품을 사면 이런 품질보증서에 뿌듯함을 느낀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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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살펴 보기 위해 윗면의 완충제를 치우면 비닐에 고이 담겨져 있는 루비2와 그외 부속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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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체, 아답터, 보증서, USB케이블이 들어 있다. 본체는 생각 보다 작은데 작은 크기때문에 컴퓨터책상위에 안보이게 세팅 하려는 내게는 좋은 사이즈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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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의 모습. 기존의 루비와 마찬가지로 DAC뿐만이 아니라 헤드폰 앰프의 활용도도 기대해볼수 있다. 불필요한 것을 제외한 깔끔한 스위치 배치이다. 여기서 기존 루비와의 차이점이 있는데 본체 아래에 보면 은색으로 보이는 은색의 황동스파이크 받침대가 있는데 그냥 루비에선 고무로 마감을 했으나 이번 루비2에선 금속의 스파이크를 사용 했다. 뽀대에선 좋아 보이는데 소리영향에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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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모습을 보면 루비마크2라고 선명하게 새겨져 있으며 역시나 앞모습처럼 심플하고 깔끔하다. 전작과 달리 내부 기판이 24K양면 도금이 되어 졌다고 하며 기존 루비는 USB입력이 16bit/48khz, 광입력으로는 24bit/96khz가 한계였지만 이번 루비2는 USB입력으로는 24bit/96khz, 광입력으로는 24bit/192khz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실제로 크게 차이는 없는 듯하나 음의 정보감이나 정숙한 느낌은 기존의 루비에 비해 확실이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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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부분에는 제조국가와 제조일 등의 정품을 인정하는 스피커가 붙어 있다. 루비같은 경우는 외국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약 2배이상 비싸게 팔린다고 한다. 그래도 살사람들은 사고 일부러 우리나라와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국산 제품이 이렇게 외국에서까지 인정받고 좋은 가격에 출시가 된것 매우 환영 받을 일임에는 분명한다.

    기존의 프로디지 사운드 카드나 루비에서의 느낌보다는 확실히 루비2가 소리의 정보량?이나 풍성한 맛이 있는건 확실 한것 같다. 그리고 조금더 들어 보니 처음 연결해서 듣던것보다는 소리가 조금 좋아 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스타일오디오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그렇고 다른 유저분들도 그러는데 이게 에이징 기간이 지나면 좀더 좋은 소리를 낸단다. 스피커나 앰프도 아닌게 에이징이 있나 싶은데 정말로 그런 효과가 있으니 루비2구입하신분들 첨에 소리 맘에 안든다고 구박하지 말고 조금더 들어 보길 권하면서 사용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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